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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찬;;
글쓴이 :
나군
날짜 : 09.10.18. 19:33:43 조회수 : 2315

 

 

 

[IFS_기사]연아, 역사가 되다

  : 다음 일토방 원더키디님 글 (원문 : http://bbs.sports.media.daum.net/gaia/do/sports/bbs/group2/general/read?bbsId=F007&articleId=67191)

 

 

 

대표적인 피겨 스케이팅 전문 매체인

International Figure Skating Magazine [IFS]

우리나라 시각으로 오늘(10월 18일) 낮 12시쯤에

올라온 연아 새 기사입니다.


 

 

Golden Girl Yu-Na Kim

Making History Every Step of the Way

골든 걸 김연아

(그녀가 가는) 길의 모든 걸음마다 역사가 되다



http://www.ifsmagazine.com/forum/

 

 

 

 

한국의 스케이팅 천재[화제의 인물]인 김연아가 피겨 스케이팅 세계의 총아가 되었다.

(열아홉 살이라는) 그녀의 나이와는 어울리지 않는 우아함과 안정된 몸가짐으로

이 매혹적인 19세의 선수는 이번 주말 파리에서 열린 트로페 에릭 봉파르의 여자 싱글 경기를

압도[지배]했고, 신채점 下에서 주어진 역대 최고의 점수를 받으며

다시 한 번 (피겨 스케이팅의) 역사(책)에 족적을 남기는 스케이팅 연기를 펼쳤다.

 

김연아가 받은 210.03점이라는 종합 점수는 173.99점으로

은메달을 거머쥔 일본의 아사다 마오가 획득한 점수보다 36점 이상 더 높았다.

 

대회 시작부터 기준을 (높게) 세우면서[높은 점수를 기록하면서], 김연아는 (쇼트 2위를 기록한)

일본의 나가노 유카리보다 16점 정도 앞서 쇼트 프로그램 우승을 차지했다.

아사다는 3위에 걸터 앉았다.

 

김연아는 그녀의 드라마틱한 제임스 본드 연기에서 눈이 부셨으며,

빈틈 없는[알찬] 일련의 점프들을 수행하고 스핀에서는 레벨4를 받았다.

그녀는 (쇼트에서) 76.08점을 받았다.

 

"이번이 저한테는 시즌 첫 경기인데 여름 동안 훈련에서 제가 해온 것들을 관중들에게 보여드릴 수

있었어요."라고 김연아가 말했다. "프리 스케이트가 기대되지만, 약간은 좀 긴장이 되기도 해요."

 

수많은 크리스털들로 장식된 우아한 로열 블루빛 의상을 차려입고 나온 김연아는

조지 거쉰의 피아노 협주곡 F장조에 맞춰 연기한 그녀의 프리 스케이팅에서 (매우) 고무적이었다.

그것만 아니었다면 무결점[클린]이었을 이 롱 프로그램에서의 유일한 결점은

예정된 트리플 플립을 그냥 지나쳤을 때 나왔다.

이 현 월드 챔피언은 롱 프로그램에서, 새로운 개인 베스트 점수인, 133.95점을 받았다.

 

김연아는 210.03점이라는 새 종합 점수 (최고) 기록을 달성하면서,

2009년 월드 챔피언십에서 받은 207.71점의 그녀가 보유하고 있던 종전 (최고) 기록도 경신했다.

 

"제가 월드 챔피언이 된 이후로, 이번이 저의 첫 시합이에요. 그 점에 대해 조금 걱정했었는데,

큰 실수 없이 스케이트를 탔어요."라고 김연아는 말했다.

"플립을 뛰려고 출발했을 때, 얼음 위에 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저는 망설였어요.

하지만 그 뒤의 다른 모든 점프들은 다 (제대로)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그것에 저는 만족스러워요."

 

그녀의 두 번째 그랑프리 배정[출전 경기]는 11월 중순에 열리는 스케이트 아메리카이다.

 

 

 

 

쇼트 프로그램에서 아사다 측 진영에겐 좋은 날이 아니었다.

그녀는 계획했던 트리플 악셀-더블 토 룹 콤비네이션에서, 악셀을 싱글로 처리하면서,

제대로 완수하지 못했다.

"왈츠 가면무도회"에 맞춰 연기한 후 아사다는 58.96점을 받아 3위가 되었다.

 

"쇼트 프로그램에서 실수를 할 여유가 없다는 걸 알고 있는데도, 저는 실수를 하고 말았어요.

내일은 트리플 악셀에 더 집중하고 싶어요."리고 이 19세 선수는 말했다.

 

프리 스케이트에서 아사다는 별탈 없이 잘 해냈다.

이 2008년 월드 챔피언은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모스크바의 종"에 멎춘 그녀의 프로그램

도입부에서 탄탄한 트리플 악셀-더블 토 룹 콤비네이션을 랜딩했다.

그녀는 세 개 더 깔끔한 트리플 점프를 수행했지만

다운 그레이드된 두 번째 트리플 악셀에서 스텝이 어긋났으며, 트리플 룹도 마찬가지였다.

 

그녀는 프리 스케이트에서 115.03점을 받아 종합 점수 173.99점으로 2위로 뛰어올랐다.

 

 

나가노 유카리는 "오페라의 유령"에 맞춘 쇼트 프로그램에서 59.64점을 득점했다.

 

"제가 속한 그룹에서 첫 번째로 스케이트를 타서 웜업 후의 집중력을 계속 유지할 수 있었어요.

그런 스케이팅 순서가 저한테는 좋았어요."라고 그녀가 말했다.

 

이 베테랑 선수는 속이 꽉찬 프리 스케이트를 연기했지만 치팅[부정] 점프로 감점을 받았고

종합 점수 165.70점을 받아 3위로 미끄러졌다.

 

미국의 캐롤라인 장은 153.15점으로 4위에 랭크되었으며, 시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대회에

처음 출전한 (미국) 팀 동료 알렉스 질레스는 152.92점으로 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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