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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씨의 유래 :
"백씨는<제왕전승성원도>에 의하면
황제의 후손인 백을병 (白乙丙)의 후예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 후손인 백우경(白宇經)이 780년 신라로 건너와 정착한 것이 시초이다.
그후의 일은 자세하지 않아 신라 때의 백창직(白昌稷)을 일세조로 하고,
고려 충선왕 때 수성의 수령을 지낸 백천장(白天藏)으로부터 본관을 수원으로 하였다.
백씨는 <조선씨족통보>에 184본이 전해지나 모두가 수원백씨가 근원임이 분명하여,
갑자대동보 (甲子大同譜) 발간 당시 각 파의 대표들이 회합하여
관향을 수원으로 단일화하기로 합의를 했다고 한다.
2000년 인구 및 주택 센서스에서,
109,677가구에 351,275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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