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씨의 유래 :
우리나라 감씨의 연원을 알려주는 기록은 전하지 않는다.
다만<조선씨족통보(朝鮮氏族統譜)>에는 발해 주왕의 세째 아들 숙대(叔帶)가
감후(甘侯)에 봉해져, 이때부터 감씨 성을 사용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본관은 회산,합포,충주,거창,창녕,부령 등 6본이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그러나 모두가 같은 근원에서 갈라져 나온 것으로 회산 감씨의 세거지명에 불과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이다.회산 감씨의 시조는 고려 공민왕 때의 감규(甘揆)이다.
16세손 철(喆)이 금자광록대부로 회산군에 봉해진 후 관향을 회산으로 고쳤다.
2000년 인구 및 주택 센서스에서 1,910가구에 5,998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