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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씨의 유래 :
"주나라 시조 희후직의 22대손 노환공의 아들 경부는 처음엔 중손(仲孫)이라 불렸는데,
그후 맹손(孟孫)으로 사기에 기록되어 맹(孟)자를 성으로 삼았다고 한다.
우리나라 맹씨는 맹자(孟子)의 40세손 승훈이 서기 888년(신라 진성여왕 2년)
당으로부터 유교를 전파하기 위하여 온 데서부터 시작되었다.
그러나 명확한 기록이 나타나는 것은 맹자(孟子)의 51세손 의(儀) 때부터이다.
의(儀)는 고려 충렬왕 때 사람으로 충선왕 때 신창백에 봉해졌으므로
본관을 신창으로 하게 되었다.
맹씨는 2000년 인구 및 주택 센서스에서,
6,230가구에 20,219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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