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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씨의 유래 :
금응(琴應)은 단군조선시대에 기자와 함께 우리나라에 들어온 왔으며,
문장과 도학으로써 명성을 떨치고 예악문물과 삼강오상으로 법치를 도왔다고 한다.
금용식(琴容式:호는 동원군)은 그의 후손으로 고려개국삼한벽상공신에 올랐는데,
이가 바로 금씨의 시조이다. 그러나 윗대가 실전되고,그후 후대 마저 불명확하여
고려 명종,고종 대의 명신으로 이름난 금의(琴儀)를 일세조로 하고 있다.
금씨의 본관은 봉화를 비롯하여 계양(桂陽:부평),안동,평해,봉산,문화 등
6본까지 있는 것으로 전하나 모두가 봉화금씨(奉化琴氏)의 세거지명인 것으로 전한다.
2000년 인구 및 주택 센서스에서,
7,184가구에 23,489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