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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씨의 유래 :
공씨의 시원은 중국 노나라 왕족의 후예인 공윤보(公允輔)가
당나라 18학사의 한 사람으로 안녹산의 난을 피하여 서기 755년(신라 경덕왕 14)
우리나라에 들어와 김포에 뿌리를 내리면서부터라고 한다.
그러나 이를 자세히 알 수 없으므로 후손들은 조선시대의 공명례(公明禮),
공보언(公普彦), 공의(公義)를 각각 일세조로 하는 벽동파, 문천파, 창원파로 나뉘어
공윤보가 최초로 뿌리를 내린 김포를 관향으로 삼아 세계를 이어왔다.
2000년 인구 및 주택 센서스에서 741가구에 2,442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