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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씨의 유래 :
"장씨(蔣氏)의 蔣은 원래 중국의 옛지명으로 지금의 여남현이다.
주공의 아들 백령이 하남성 기사현을 장국(蔣國)으로 하사 받아 국명을 성으로 삼았다.
<대동운부군옥>에 의하면 우리나라 장씨의 시조 장서(蔣壻)는
중국 송나라 신경우위 대장군으로 금나라의 횡포가 심하자 평화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선대에게 물려받은 영토를 한치라도 남에게 주어서는 안된다. 며
주전론을 주장하다가 뜻대로 안되자 고려 예종 때 배를 타고 망명하여
충남 아산에 도착하였다고 전해진다.
당시 좌복야 박인량과 재보 위계정이 함께 장서가 아산에 와있는 사실을 예종에게
알리자 왕이 장서를 아산군에 봉하고 후손들이 본관을 아산으로 하였다.
2000년 인구 및 주택 센서스에서, 5,557가구에 17,708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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