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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씨의 유래 :
"임씨는 은나라 최후의 왕인 주왕에게 간언을 하다가 죽은 비간(比干)의 아들
견(堅)이 장림산에 은거하면서 성을 임(林)으로 하여 시작되었다고 한다.
우리나라 임씨의 시조로 알려진 임팔급(林八及)이 당나라 문종 때
우리나라에 들어와 팽성 용주방에 살면서부터 평택 임씨가 시작되었고,
고려 때의 대장군을 지낸 임비(林庇)로 부터 나주임씨가 시작되었다.
그 후 부안,익산,은진,진천,안동,예천,순창,장흥,
옥야,안의,울진 등으로 갈라지게 되었다.
2000년 인구 및 주택 센서스에서는,
전국에 237,145가구에 762,767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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