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씨의 유래 :
"인씨는 중국에서 시작된 성씨로 <춘투좌씨전>과<계고집성>에는
정나라 자장(子張)의 아들 단(段)이 할아버지 자인(子印)의 이름에서
인(印)을 가져와 성을 삼았다고 기록되어 있다.
우리나라의 인씨는 단의 후손 서(瑞)가 진나라에서 297년(신라 유례왕 14)에
사신으로 우리나라에 왔다가 정착하면서 그 시초를 이룬다.
33세손 빈이 고려 인종 때 교동부원군에 봉해져 후손들이 관향을 교동으로 하였다.
한편 인후를 시조로 하는 연안 인씨는 그의 아들 인승단(印承旦)이 충목왕 때
좌정승으로 연안 부원군에 봉해짐으로써 그 자손이 연안을 본관으로 삼았다고 한다.
2000년 인구 및 주택 센서스에서 6,389가구에 20,635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