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씨의 유래 : 강씨(彊氏)의 처음 내력은 문헌에 전하지 않는다. 시조와 관향의 내력도 잘 알려지지 않았다. 1930년 국세조사에 의하면, 경남 통영군 광도면 우동리에 강선악(彊善岳) 한 가구가 살고 있었다고 한다. 그는 관향을 진주(晋州)로 사용하였다 한다. 2000년 인구 및 주택 센서스에서 4,375가구에 13,328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