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씨의 유래 : "시조 거백(居伯)은 당시 진한 땅이었던 경북 월성군 천북면 일대의 명호산 고야촌을 다스리던 촌장이었다. 서기 9년(신라 유리왕 9년) 습비부로 개칭되면서 다른 다섯 촌장들과 함께 각각 성을 받은 것으로 <삼국사기>에 기록되어있다. 설씨는 2000년 인구 및 주택 센서스에서, 11,931가구에 38,766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